A successful Git branching model

Posted at 2021/01/29 22:42 // in 분류없음 // by Daniel

https://nvie.com/posts/a-successful-git-branching-model/
좋은 읽을꺼리라서 북마크.
나도 하던 방식과 비슷한데. 나는 svn을 주로 썼다.
Development 브랜치는 늘 개발 중. 그 중에 stable은 origin으로
feature 브랜치 따고, hotfix 브랜치도 따는 것
여기까지는 같고 나는 그 중에 태그 그을 거는 tags로 넘기는 걸 주로 사용했음.
여기는 릴리즈 브랜치를 따로 두는 게 차이점으로 보인다.
나는 릴리즈 전에는 dev브랜치에서 최대한 잘 해보고 tag걸면서 trunk로 복사했는데(SVN방식)
git을 쓰니 브랜치 따는 게 더 고통스럽지 않아서 (svn도 cvs보단 훨씬 쉽다만..) 아예 릴리즈 브랜치를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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