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미국 FRB에서 회의를 한다느니 등등 말이 많아요. 전 잘 모르긴 하지만 증시라던가 환율에 영향을 준다니까 결과를 알아야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과연 언제 끝나는 지 그래서 회의 결과가 언제 나오는 지 궁금하더군요 6/23~24라는데 벌써 여긴 24일 오후 4시가 넘었는데 말이죠
WASHINGTON (Dow Jones)--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began the
first day of its two-day meeting at 1:00 p.m. Eastern time Tuesday, as
scheduled, the Federal Reserve said.
After the two-day meeting, the monetary policymaking body of the
Fed would announce any decision it makes on short-term interest rates
and issue an accompanying statement on the economy at about 2:15 p.m.
ET Wednesday.
그니깐 동부 기준시로 화요일(23일) 오후 1시에 시작했고, 회의 끝나고 수요일(24일) 오후 2시 15분에 성명을 발표하는군요. 하는 일은 short-term interest rates(단기 이자율) 관련 결정인가보네요
동부 표준시로 몇시면 뭐가 되느냐 보니까 여기서 찾아보면 되는군요 서머타임이 적용되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6월 현재 여기 시간은 GMT-4시간으로 GMP+9인 서울보다 9+4=13시간 느립니다. 그래서 여기가 오후 4시인데 거긴 오전 3시로군요.
그러니까 현지에서 회의가 시작한 시점은 1+13 -> 우리 시간으로 24일 새벽 2시인거고 회의 끝나서 성명 발표하는 2시15분은 우리 시각으로 25일 새벽 3시 15분이군요. 그러니까 내일 새벽 3시15분 이후에 FOMC 홈페이지 가서 statement를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하하 정확히는 요기 입니다. (동부표준시는 뉴욕의 기준시입니다)
삼성투신운용은 기존 적립식펀드와 달리 ETF(KODEX200)에 투자하는 적립식 랩(Wrap) 상품을 개발해 굿모닝신한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4개 증권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적립식 ETF상품은 총 4가지로 3월 초부터 판매되고 있는 굿모닝신한증권의 'ETF적립식Wrap'과 한국투자증권의 '부자아빠ETF+알짜주식모으기' 그리고 3월 중순부터 판매예정인 대우·현대증권의 '적립식 ETF Wrap'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월 20만~30만원 정도의 소액을 매월 적립하는 형태로 각 증권사 상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삼성투신운용에서 운용하는 KODEX200 ETF에 투자합니다. 지난 2002년 10월 14일 상장된 KODEX200 ETF는 3월 3일 현재 순자산이 3260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설정 이후 76%, 연초 이후 13%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KODEX200 ETF는 상장 이후 총 4번에 걸쳐 배당을 실시했습니다.
▶ ETF 매매는 어떻게 하나? 적립식 ETF 랩 상품은 해당 증권사의 랩(Wrap) 창구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개인투자자가 직접 증권사 창구 또는 홈트레이딩시스템(인터넷주식매매)을 이용해 매월 일정액을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수익증권(펀드)처럼 가입과 해지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 간편합니다. 투자자들은 ETF를 거래할 때 거래세 0.3%가 면제되기 때문에 일반 주식보다 매매비용이 저렴합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판매중인 적립식 펀드의 경우 평균 보수가 연 2~3% 수준인데 반해 ETF는 수수료가 전체적으로 평균 0.7%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대표 종목인 KODEX200은 연 0.52%의 보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국내 주식형 펀드 중 가장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TF 투자시 주의할 점 물론 ETF에 투자할 때도 주의할 점은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운용중인 4가지 ETF 중 KODEX200만이 하루 평균 거래량이 50만주~100만주 수준이며, 나머지는 거래량이 아주 적어 유동성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의 위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신문기사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영업사원의 어드바이스에만 의존하여 매매하지 마시고, 자기 자신의 판단으로 매매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시장에서 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을 몸에 체득하도록 해 주십시오. 투자 연구회나 각종 투자관련 서적을 통해 배운 트레이딩 기술과 지식을 재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 대우證, CJ·항공주 수혜..IT주는 피해 [이데일리 김춘동기자] 남정훈 대우증권 연구원은 25일 "최근 환율이 급락함에 따라 원화강세 수혜주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남 연구원은 "전일 환율이 8.9원 급락하면서 8년6개월만에 930원대로 내려앉았다"며 "환율은 2000년 초반에 일시적으로 반등하긴 했지만 외환위기 이후 꾸준히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율 하락은 일반적으로 기업 채산성에 악영향을 끼쳐 수익성을 악화시키지만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거나 외화 부채가 외화 자산보다 많은 기업의 경우 오히려 수익성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지적했다. 남 연구원은 환율 하락 수혜주로 CJ(001040)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국전력 동국제강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등을 꼽았다. 또 대표적인 피해주로는 삼성SDI(006400)와 동부제강 LG전자 하이닉스 LG필립스LCD 삼성전자 현대차 등을 제시했다. 한진해운과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LG산전 등 해운·기계업종도 환율 하락시 영업이익이 크게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 8년만에 최저...기업 피해 '정말 심각' 환율하락으로 기업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화값이 8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까지도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함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환율 하락이 고군분투하던 우리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원화값이 10원 오르면 매출이익에서 2천억원의 손해가 추정되는 상황. LG전자와 현대자동차 역시 3백억에서 1천2백억의 손실이 불가피해집니다. 지난해 말 1030원이었던 환율이 이달들어 950원을 기록했을 때만 하더라도 삼성전자는 약 1조5천억원을 고스란히 잃어버렸습니다. 현재, 환율이 940원까지 밀린 삼성전자의 손실은 1조7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LG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LG전자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2분기에 이어 처음으로 1천억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자동차 업계도 원화값 상승으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매출손실만 9천6백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리스크 관리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고통은 더욱 심합니다...
I was senseless and ignorant; I was a brute beast before you.
Yet I am always with you; you hold me by my right hand.
You guide me with your counsel, and afterward you will take me into glory.
Whom have I in heaven but you?
I only have you in my life
by Dan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