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다는 것

Posted at 2014/01/05 02:10 // in Essay // by Daniel

잊혀진다는 것
그게 가장 아픈 거로구나
쓸쓸한 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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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빠진 학생들

Posted at 2013/10/29 09:27 // in Essay // by Daniel

예전에 이해찬씨가 대학 누구든 갈 수 있게 한다고 한 이후
본고사 없애고 수능 쉽게 내고 등급제로 바꾸고
과 통합하고 등등 했는데,

오히려 변별력이 없어진 때문에
대학 가서도 더 경쟁하게 돼서
학교 공부 외에 영어, 연수, 기타등등 더 준비할 게 많아졌나봅니다.

학벌에서 스펙으로 준비할 게 변했네요

그래서 오히려 중고등생들이 일요일날도 학원에 가고,
더 불쌍해졌습니다.
그리고 돈 있는 집 아이들이 더욱 더 유리하게 됐습니다.

예전에야 학교 공부만, 수능, 학력고사만 잘하면 좋은 대학 들어가고 그러면 일단 끝이었는데
이제는 돈들여 연수 가고, 학교 공부 외의 활동을 배워야 합니다. 그 모든 데 돈이 들지요..
그분들이 꿈꾸던 세상은 아닌 것 같네요.

입시생들은 더 바쁘고 스트레스 받고
학부모는 돈이 더 들고
대학생들도 학교 공부 외에 돈과 연수등 걱정할 게 많고..

중등부 예람제에 온 한 학생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소회입니다.
중2이후로 주일에 학원 가야돼서 교회를 못온다는..
그런 학생이 엄청 많다네요.
————————-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첨언합니다.
이해찬씨가 다 했다는 의미가 아니고 그 이후라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 화두를 던지면 모두 그것이 문제인 줄 알고 이전투구하며 자기들의 방법을 내세웁니다.
마치 반값등록금 화두 처럼..
제가 결국 얘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문제라고,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알고보면 원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너무 많고 오해가 너무 많습니다. 본질이 아닌 걸로 서로 싸우고 미워하고...
나중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짬이 없네요.
이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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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게 평안. 평강

Posted at 2013/09/12 08:35 // in Essay // by Daniel

사사기 6: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6: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6:24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게 평안. 평강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신 31:8 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 39:2~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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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망가뜨리기

Posted at 2013/08/20 10:07 // in Essay // by Daniel

http://josepin617.egloos.com/3034425

단순한 복음을 복잡하게 하는 것,
죄를 계속 범하면서 사죄의 기도를 드리는 것,
죄인이 아니라 죄를 옳다고 인정하는 것,
우리의 형제와 이웃을 평화하지 못하면서 민족의 평화를 말하는 것,
죄인이 아니라 죄와 화해하는 것,
보따리 장수의 상품처럼 은혜를 파는 것,
교회가 질문도 하지 않고 한계를 정하지도 않고 무한대의 축복을 소나기처럼 주는 것,
회개없이 사죄의 설교를 하는 것,
훈련 없이 세례 받는 것,
신앙고백없이 성만찬을 하는 것,
개인적 고백없이 용서를 선포하는 것,

본회퍼가 지적했듯 이런것들이 여전히 교회를 망가뜨리고 파괴하는 치명적인 요소들이다.

내 이야기 같아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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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지 말 지,

Posted at 2013/08/19 15:55 // in Essay/DailyComment // by Daniel

응답은
모든 일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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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기억해

Posted at 2013/08/06 07:54 // by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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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 지식인의 두 얼굴

Posted at 2013/06/14 10:50 // in Essay // by Daniel



지식인의 두얼굴

이전에 “벌거벗은 지식인들” 이라던가 지식인들 이란 제목으로 나왔던 책인 듯.

폴 존슨 저 |을유문화사 |2005.02.28
원제 Intellectuals.
페이지 670|ISBN ISBN 안내 레이어 보기 9788932452333|판형 A5, 148*210mm|더보기

위대한 명성 뒤에 가려진 지식인들의 이중성을 파헤치는 책. 위대하지만 모순적이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지식인들의 실체를 알아본다. 18세기 후반부터 지식인들은 그 이전의 사회를 인도했던 성직자, 율법학자, 예언자의 자리를 차지하며 인류의 도덕적 스승이자 비평가로 자처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지식인들이 당대나 후세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한 만큼 이들에 대한 도덕적, 윤리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루소, 셸리, 마르크스, 입센, 톨스토이, 헤밍웨이, 러셀, 브레히트, 사르트르, 촘스키 등 여러 지식인들의 위대한 철학과 업적을 소개하면서 그 뒤에 감춰진 위선과 허위를 파헤친다. 이를 통해 지식인들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와 존경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모던타임스
: 피와 살육, 희망과 낭만, 과학과 예술이 교차했던 우리들의 20세기 세계사를 결정지은 주요 사건과 인물들의 내밀한 보고서.
모던 타임스 1 – 폴 존슨 지음, 조윤정 옮김
<지식인의 두 얼굴>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폴 존슨이 192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70여년의 역사를 다룬 책. 기존의 역사서가 갖는 연대기식 서술방식 대신 시대상을 보여주는 이야기 전개와 정치, 군사, 경제, 과학, 종교, 철학계 인물들에 대한 묘사를 통해 현대사를 흥미진진한 드라마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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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도 생활에는

Posted at 2013/06/14 08:03 // in Essay/DailyComment // by Daniel

http://www.duranno.com/qt/main/dailyqt.asp

29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묵상 질문
풀려난 사도들로부터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말을 전해 들은 성도들은 왜 기도했을까요? *적용 질문
언제, 어떤 내용으로 기도하나요? 초대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볼 때, 내 기도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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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패가, 부끄러움이

Posted at 2013/05/23 19:07 // by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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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목사, 산동 선교

Posted at 2013/05/23 19:05 // by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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