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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August 2003

August 29, 2003

죽기를 각오하라

‘조각가가 돌을 깎고 다듬어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 내듯이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마음대로 다듬고 깎아서 당신이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기도가 평생의기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슬픔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고, 시련을 당합니다. 그러나 고난을 제 2의 성례처럼 여겨 고난을 통해서 연단을 받고, 주의 뜻을 더 순종하고, 더 성화되어 주의 형상을 닮아 가고,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이것이 크리스천의 자세입니다. 죄의 문제가 들어올 때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눈을 뽑고 손을 잘라 버리듯이 용감하게 그 죄를 잘라 버려야겠습니다. 죄악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과감하게 사정없이 관련성을 잘라 버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관련된 직업이라면 그 직업을 잘라 버려야 합니다. 예수를 믿을 바에야 뜨겁게 믿읍시다. 사랑할 바에야 뜨겁게 사랑합시다. 결혼하는 남녀가 100 퍼센트와 100 퍼센트로 사랑하듯이 나의 진실을 다해서, 나의 삶의 전체를 다해서 뿌리째, 송두리째 주님께 항상 바치고 싶은 것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겠습니다. 죽기를 각오한 사람처럼 자유스런 사람이 없는데,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 버린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캠퍼스를 구원하고, 민족을 구원하고, 세계를 구원하는 것 보다 더 귀하고 바쁜 일은 없습니다.
-김준곤-
http://bbs.kcm.co.kr/NetBBS/Bbs.dll/missiontime1/qry/zka/B2-nBn7r/qqschfld/006/qqschtxt/%BC%B1%B1%B3%B1%A4%C0%E5/qqatt/%5E

영적 민감도를 회복하는길

김준곤 목사

야망에 불타는 청년들이 앉아 천하 만사의 담론의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끝없는 상상과 욕망의 날개를 펴고 “나는 무엇을 가장 가지고 싶은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는 최고의 야망과 꿈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대상은 돈, 권력, 지식도 되고 애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못내 말이 없었습니다. 여러 친구가 그에게 물었더니 그가 말하기를 “나는 감격하고 싶다. 이 차가운 가슴에 불이 탔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절실한 염원 속에 이 청년처럼 그 무엇인가를 위해 열 번 목숨을 불태워도 아쉽기만 한 열정적 감격의 대상이 곧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이제는 섹스마저 죽어버린 25시입니다. 미치는 길만이 자유의 길이라고 떠드는 히피의 광기도 지치고, 히틀러와 공산주의의 피조차 창백해져 가는 현대인의 신앙의 열정도 , 무신앙의 용기도 없는, 긍정도 부정도 없는 실존의 제 3 허무종족입니다. 죽음입니까, 사랑입니까, 전체입니까, 제로입니까, 차든지 덥든지 하십시오. 사도행전의 사람들이 새 술에 취하고, 그리스도에 미치고, 그리스도를 위해 죽을 수 있었던 그 열정이 영원한 소년처럼, 젊은 독수리처럼 용솟음치는 생명의 청춘이 아쉽습니다. 불이 타고 물이 끓고 홍수가 터지듯 그런 열정이 없는 것일까요? 열정 없이 위대한 것이 된 일이 없습니다.

August 28, 2003

학교 서버

지금 이 페이지가 도는 곳은 제가 졸업한 학교의 서버입니다. ...

August 11, 2003

위대함

진정한 위대함이란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을 끝까지 꾸준히 하는 것이다....

August 2, 2003

휴가

휴가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