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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May 2004

May 13, 2004

대학원 진학 포기

이번학기 대학원 후기 모집이 오늘까지 마감입니다.

그런데 그걸 포기하려고 합니다.

교수님께 어느정도 허락 받았고 회사랑 같이 다니는 것도 2학기 휴학하고 내년부터 학업 시작하면 된다는 답도 받았는데.. 입학을 하지 않으렵니다.

사실 대학원 입학을 하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모교라서 낼 것도 없는 서류심사와 면접만 있고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으니 입학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원래 월요일날 등록하려 했는데, 기도를 제대로 못하고 결정하는 것 같아서 하루 더 있다가 보려했습니다.

근래 며칠간 자꾸 새벽에 깨서, 하니님께서 새벽기도 가라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번주, 저저번주간 회사 일이 많아서 야근하느라 새벽기도를 못갔습니다) 참 신기한 것이 새벽에 4시 반쯤, 5시쯤 자꾸 깼다 다시 잠드는 것이 저번주 후반부터 계속됐습니다. (요새 늦잠자느라 핸드폰 알람도 안울리게 끄고 자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결국 화요일날도 새벽에 깨서.. 새벽기도엘 갔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다보니 왠지 입학하기가 싫었습니다. 갇히는 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더군요.

그래서 어제 수요일날도 새벽기도에 갔습니다. 역시 알람도 안해놨는데 저절로 깨더군요.

가서 기도해봤는데 더 확실해졌습니다. 입학하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동안 상담했던 교수님과 회사 이사님께도 말씀드리고... 이제 확실히 물건너간 얘기가 되었네요.

로마서 8장 28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그냥 일단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판단하진 않아야겠습니다. 나중에 가봐야 알 수 있으니까요.

May 7, 2004

너무 복 받을 때

가끔 겁이 덜컥 나는 때가 있습니다. ...

May 5, 2004

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당당한 사람은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아직 행세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혁신을 주장한다. -노신-...

May 1, 2004

군대에서 받은 은혜

음,, 훈련 다녀온 지 이제 만 3주인데 아직 후기라던가 소감을 쓰질 못했네요. 글쎄, 수첩에 제목만 써놓고 시간이 없어서 정리하질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