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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January 2005

January 20, 2005

유학준비

유학 준비를 시작하려고 한 지가 벌써 한달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준비한 것은 거의 없고. 그냥 TOEFL만 한번 봤습니다.
이번 주에 성적이 왔는데 점수는 240점. 나쁘지 않은 점수네요. 공부를 한자도 안하고 이렇게 나온 것은 결코 제 실력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제게 희망을 주시려고 (한번 시도해보라고) TOEFL성적을 좋게 나오게 하신 것 같습니다.
학교들을 약간 찾아봤습니다. 사실은 학교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원하는 전공을 찾고,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는 교수님의 랩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걸 알아볼 시간은 없는 상태라..
그런데 보니까 좋은 학교로 유학가기엔 제 배경이 너무 일천하군요.
일단 GPA에서 걸리는 것 같습니다. 제 학부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그 GPA의 기준에 부합할 지 몰라서 영문 성적표 발송을 학교에 의뢰해놨습니다.
어쨌든 지금 보아선 아예 원서도 못낼 학교가 많군요.
4.0 만점에 3.5 이상의 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고 해서, 그런 학교는 낼 수가 없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기준이 낮은 학교로 하면 되느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여기 에세이에 썼을 것 같은데 유학을 갈 수 있으려면 전액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받아야 가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학교는 다 좋은 학교들입니다. 연구비가 많이 들어오는 학교는 실제로 실적이 좋아야 할테니 좋은 학교가 아닐 리가 없죠.
허허 자.. 이제 어떻게 될까 또 봐야겠습니다.
다음달부터는 GRE공부란 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4월달에 writing을 치고 6월에 PBT로 GRE verbal과 math가 있습니다.
제가 제정신이 아닌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자기의 치부를 다 드러내고 나중에 실패하면 아주 부끄러울 일을 이렇게 써버리다니..
어쨌든 하는 데 까지는 해보고, 그 다음은 기다리는 거죠.

January 17, 2005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마운 선물과 부르심은 철회되지 않습니다.
로마서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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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05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소프트웨어 개발 이라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력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인사가 만사"라는 옛말이 있는데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도 이 말은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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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05

대만선교 준비

대만에 단기로 선교를 가기위해 준비하는 중입니다.
기도로 준비한 것들이 금방 이루어지는 것을 느끼겠습니다. 가장 빨리 이루어진 것은 회사에서 교회까지 가는 빠른 길을 찾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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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05

2004년 essay

2004년 essay

2003년 es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