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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February 2005

February 25, 2005

공부하기

이주째 출장중입니다.
저번 주 월요일 출근하자 마자 회의들어갔다가 출장통고 받고 맨몸으로 출장가서, 주일 오후에 잠시 서울에 '들렸다가' 다음날 다시 왔습니다.
공부해야 하는데,, 출장지에서 공부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계획했던 공부 일정보다 이미 일주일 이상 늦었습니다.
일하면서 공부하는 게 참 힘든 것 같습니다. 그냥 공부만 하면 좀 나을 수도 있는데 일하면서 공부한다는 건 시간도 시간이지만 체력과 집중력도 두배로 소모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시간이 난다고 해도 공부할 여력이 없는 때가 많습니다.
이제 시험 날짜가 두달도 안남았습니다. 아직 단어도 제대로 못봤고, 정작 그날 보는 writing에 대해서는 문제 하나 풀어보질 못했고 습작하나 해보질 못했습니다.
다음달엔 공부를 어떻게 할 지 고민되네요. 계속 이런 식으로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학원을 다니거나 해야 하는지...

February 15, 2005

TV와 표준어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 TV에서 비표준어를 자꾸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비표준어라기보다는 잘못된 말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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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05

어린아이와 하나님

저번달 초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어느 아이와 어머니의 앞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나이는 2살쯤 돼 보였는데, 어머니가 커다란 뻥튀기 봉지를 들고 아이에게 한주먹씩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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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05

옛날 이야기

요즘 사람들은 '이야기' 홍수 속에 살아갑니다.
옛날, 이야기는 (여기선 허구나 실제 다 포함) 경험이 적을 수 밖에 없는 옛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 사람에 대한 지식, 교훈, 시작과 일의 결국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

February 3, 2005

미래. 꿈

예전에 (몇년 전에) 어느 집회에선가 수련회였던가 미래에 대해 기도하며 자신이 미래에 관해 보여주시는 것을 보자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멋있는(저 멀리 멋진 산이 보이고 맑은 날인) 어떤 집(또는 건물) 안에서 누군가를 가르치고 있는 듯한 것을 보았습니다. 환상이라기 보단 그냥 생각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