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J Song's page

prev July 2018 next
SunMonTueWedThuFriSat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    

S E A R C H

A R C H I V E S
June 2003
July 2003
August 2003
September 2003
October 2003
November 2003
December 2003
January 2004
February 2004
March 2004
April 2004
May 2004
June 2004
July 2004
August 2004
September 2004
October 2004
November 2004
December 2004
January 2005
February 2005
March 2005
April 2005
May 2005
June 2005
July 2005
August 2005
September 2005
October 2005
November 2005
December 2005
January 2006
February 2006
March 2006
April 2006
May 2006
June 2006
July 2006
August 2006
September 2006
October 2006
November 2006
December 2006
January 2007
February 2007
March 2007
April 2007
May 2007
June 2007
July 2007
August 2007
September 2007
October 2007
November 2007
December 2007
January 2008
February 2008
March 2008
April 2008
May 2008
June 2008
July 2008
August 2008
September 2008
October 2008
November 2008
December 2008
January 2009
February 2009
March 2009
April 2009
May 2009
June 2009
July 2009
August 2009
September 2009
October 2009
November 2009
December 2009
January 2010
February 2010
March 2010
April 2010
May 2010
June 2010
July 2010
August 2010
September 2010
October 2010
November 2010
December 2010
January 2011
February 2011
March 2011
April 2011
May 2011
June 2011
July 2011
August 2011
September 2011
October 2011
November 2011
December 2011
January 2012
February 2012
March 2012
April 2012
May 2012
June 2012
July 2012
August 2012
September 2012
October 2012
November 2012
December 2012
January 2013
February 2013
March 2013
April 2013
May 2013
June 2013
July 2013
August 2013
September 2013
October 2013
November 2013
December 2013
January 2014
February 2014
March 2014
April 2014
May 2014
June 2014
July 2014
August 2014
September 2014
October 2014
November 2014
December 2014
January 2015
February 2015
March 2015
April 2015
May 2015
June 2015
July 2015
August 2015
September 2015
October 2015
November 2015
December 2015
January 2016
February 2016
March 2016
April 2016
May 2016
June 2016
July 2016
August 2016
September 2016
October 2016
November 2016
December 2016
January 2017
February 2017
March 2017
April 2017
May 2017
June 2017
July 2017
August 2017
September 2017
October 2017
November 2017
December 2017
January 2018
February 2018
March 2018
April 2018
May 2018
June 2018
July 2018

G O T O

L O G I N

edonkey linux EDonkey2000Linux 

Stuffs, Linux,

  1. edonkey2000
  2. 한글 깨지는 문제.

원문 : http://myhome.hanafos.com/%7Ealucard99/docu3/linux_program.html

edonkey2000  

한마디로 리눅스에서 당나귀를 써보자는 것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어렵긴 했지만 가능은 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시스템에 gcc가 깔려있는지 확인해보자. 이거 안 깔려있으면 앞으로 설명할 모든 프로그램이 거의 깔리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당나귀 이거 하나는 일단 gcc가 필요없다. (여기서 리눅스용 플그램 개발자들에게 한마디. rpm으로 배포하자.) 인터넷 연결은 당연히 되어있어야 한다.. 이제 http://edonkey2000.com/downloads.html 로 들어가서 Statically Compiled Commandline Client 를 다운받고 Core Controller (C) 의 링크로 들어가 RPM-package for RedHat, Suse, Mandrake etc. 란 놈을 다운받는다. 펭귄 그림인 놈 다운받으면 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0.6.0 버전까지 나와있었다. 두 개를 다운받고 나서 commandline client는 적당한 폴더에 압축풀어주고 core controller는 그놈 탐색기 같은 걸로 들어가 두번 클릭해 실행해주면 rpm파일은 자동적으로 설치된다. 이렇게 설치를 마치면 이제 터미널창(텍스트창)으로 들어가 commandline client를 풀어준 폴더로 이동하여 ./donkey0.50.1 와 같이 실행해준다.(프로그램 하나 실행하는 게 거의 암호 푸는 것이나 다름없다..) ls로 찾아보면 readme, server.met를 제외한 파일이 있는데 그놈을 ./ 다음에 적어주는 것이다. 여기까지 하고 나면 절반은 완성된 것이다. 대략 아래와 같이 터미널창이 떠야한다.

http://myhome.hanafos.com/%7Ealucard99/docu3/edonkey.png

이제 이 터미널창이 뜬 상태에서(절대 창을 닫거나 딴 짓을 해서는 안된다) 그대로 빨간모자를 클릭하고 '프로그램 실행...'이란 놈을 클릭해준다. 그러면 윈도의 실행창과 비슷한 놈이 뜨는데 여기서 ed2k_gui 라고 적어주고 실행한다.

http://myhome.hanafos.com/%7Ealucard99/docu3/edonkey1.png

그러면 위와 같은 창이 뜬다. 그 뒤로는 꿈에도 그리운 당나귀 gui창이 둥실 떠있다.. 이제 위의 그림과 같이 core username, core password를 적당히 적어주고 path to local core는 아까 commandline client에서 실행해준 바로 그 파일을 ... 버튼을 클릭해 잡아주면 된다. 그리고 아래에 core status에는 그림과 같이 running이라고 떠야 하는데 아마 초기에는 안 뜰 것이다. 안 뜨면 옆의 spawn core를 함 눌러준다. 여기서 뜨는 창에서 함 확인해주고 running이 되었는지 살펴본 후 GO! 버튼을 클릭해준다. 아마 중간에 core port를 바꾼다는둥 메시지가 뜰 수 있는데 그러라고 해주면 된다. (필자의 경우는 초기 4662에서 4672로 바뀌었다.) GO! 버튼을 클릭해주면 당나귀 gui창이 뜨는데 여기서부터는 윈도용 당나귀와 다를 바가 없다. server로 들어가 접속한후 serach에 들어가고 맨 위의 options옆의 빈칸에 찾고자 하는 파일을 타이핑해 찾아 다운받으면 된다.

http://myhome.hanafos.com/%7Ealucard99/docu3/edonkey2.png

대강 위와 같이 Downloads에 뜬다. 다운받은 파일은 core를 설치한 폴더 하위폴더중에 incoming이라고 생기고 그 안에 있을 것이다. 아마 처음 실행하면 뭘 서치해 다운받든 downloads창에 아무 것도 안 뜰 것이다. 일단 gui만 종료후 다시 gui를 실행해준다. 두번째부터는 아마 될 것이다. 프로그램 종료를 하자면 일단 gui부터 끄는데 걍 우측상단의 x를 눌러주고 뜨는 창에서 확인해준다. 그리고 나서 터미널창에서 q라고 실행해주면 Are you sure you want to exti?(y or n)이라고 뜨는데 여기서 y를 타이핑해주고 엔터치면 된다. 난이도가 약간 있는 프로그램 설치였는데 윈도 레지스트리 디벅의 난이도를 10정도로 놓으면 리눅스용 당나귀 설치는 8,9 정도는 되는 것 같다. 그러면 당나귀 쓸 때마다 콘솔을 열어야만 할까. 이러는 행위는 gui의 장점을 간과한 것이다. 좀더 간단히 해보자. 빨간 모자가 있는 패널의 빈공간에 마우스 우클릭하고 '패널에 더하기'->'실행기'를 실행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http://myhome.hanafos.com/%7Ealucard99/docu3/edonkey3.png

이름은 대강 짓고 명령에서 '찾아보기'를 하여 위와 같이 적어준다. 명령어는 ~~/./donkey0.50.1 과 같은 형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터미널에서 실행'에 그림과 같이 체크해주고 아이콘은 아무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콘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확인하면 패널에 아이콘이 뜰 것이다. 앞으로는 이걸 사용해 당나귀 코어를 작동시키면 된다. 이러한 실행기 만들기는 모든 콘솔용 플그램에 적용된다. 다만 한글 지원되는 까만 화면이 아닌 흰 바탕의 콘솔이 뜬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한글 깨지는 문제.  

http://cizz.net/wiki/Ed2kGtkGui

http://bbs.kldp.org/viewtopic.php?p=127114#127114

Posted by rommance at 2005-03-23 15:24:00 . 2273 hits . source . info . diff . 0.02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