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죽은 자들을 위해 받는 세례는 무엇인가요?

Posted at 2022/10/17 13:16 // in Misc // by Daniel

죽은 자들을 위해 받는 세례는 생존한 사람이 이미 죽은 사람을 대신해 믿음을 공적으로 고백하는 수단으로서, 죽은 사람을 대신해 세례를 받는 비성경적인 관습입니다. 본질적으로, 죽은 사람에게 세례를 주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관습은 고린도전서 15:29을 오역한 것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본 구절은 해석하기 어려운 구절이지만, 성경의 나머지 구절들과 비교해 보면, 이 구절이 죽은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세례를 받음으로써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애당초에 세례는 구원을 받기 위한 필요요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2:8; 로마서 3:28, 4:3; 6:3-4). 문단 전체 (12-29절)는 죽은 자들을 위한 세례가 아닌, 부활의 보증에 대한 것입니다.

죽은 자들을 위해 받는 세례는 무엇이었을까요? 이 구절은 매우 이해하기 힘든 구절로써, 이를 해석하기 위한 서른 개 이상의 각기 다른 시도가 있었습니다. 1. 29절에 나오는 헬라어의 있는 그대로의 의미는 일부 사람들이 죽은 자들을 대신해 세례를 받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지 않을 것이면, 어째서 대신 세례를 행하는 걸까요? 2. 바울은 이단의 풍습을 언급하고 있거나 (“우리”가 아닌, “그들”이라고 표현함), 혹은 고린도 교회에서 세례를 받기 전에 죽은 믿는 자들을 위해 시행한 대리 세례라는 미신적이고 성경에 위배되는 관습을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3. 두 가지 해석 모두에서 바울은 이 관습에 대해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는 그저 부활이 없다면, 어째서 이 풍습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들을 위한 모르몬교의 세례 관습은 성경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죽은 자를 위한 세례는 그리스의 사이비 종교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졌었고, 오늘날 일부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도 여전히 시행되고 있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의 영원한 운명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 운명은 그가 살아있는 동안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6:26).

https://www.gotquestions.org/Korean/Korean-baptism-d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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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uild.exe 로 sln 빌드하기

Posted at 2022/09/09 11:07 // in Tips // by Daniel

MS VC 프로젝트를 커맨드라인에서 빌드할 수 있다.

https://docs.microsoft.com/en-us/visualstudio/msbuild/msbuild-concepts?view=vs-2019

msbuild는 GUI 인 비주얼스튜디오에서 내부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커맨드라인에서 부를 수도 있다.
환경변수는 설치경로\Common7\Tools\VsMsBuildComd.bat 에 있다.

아래처럼 하면 된다.

build.bat

:: make sure VS 2019 is installed.
call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2019\Professional\Common7\Tools\VsMSBuildCmd.bat”
msbuild “projectpath\projectname.s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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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L에서 Xwindows 프로그램 실행 에러 시 해결

Posted at 2021/02/11 14:47 // in Tips // by Daniel

(Windows10 64bit WSL V1 사용중이다)

$ texmaker
texmaker: error while loading shared libraries: libQt5Core.so.5: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위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나서,
연관될 것 같은 갖은 프로그램을 깔아봤지만
문제해결되지 않았고, 해당 패키지도 깔려있는 상태였다.

이 때 $ sudo strip —remove-section=.note.ABI-tag /usr/lib/x86_64-linux-gnu/libQt5Core.so.5
명령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참고 레퍼런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63627955/cant-load-shared-library-libqt5core-so-5

선행작업은
XMing 설치 (무료 X서버) https://sourceforge.net/projects/xming/
Machine ID 생성
$ sudo systemd-machine-id-setup
$ sudo dbus-uuidgen —ensure
XWindows 구성요소 설치
$ sudo apt-get install x11-apps xfonts-base xfonts-100dpi xfonts-75dpi xfonts-cyrillic
기본 디스플레이포트 설정
$ export DISPLAY=:0
https://www.tuwlab.com/ece/29485 참고하였다.

동작시험
$ xeyes

*터미널 프로그램은 wsltty 을 사용했다. https://github.com/mintty/wsltty/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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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uccessful Git branching model

Posted at 2021/01/29 22:42 // in 분류없음 // by Daniel

https://nvie.com/posts/a-successful-git-branching-model/
좋은 읽을꺼리라서 북마크.
나도 하던 방식과 비슷한데. 나는 svn을 주로 썼다.
Development 브랜치는 늘 개발 중. 그 중에 stable은 origin으로
feature 브랜치 따고, hotfix 브랜치도 따는 것
여기까지는 같고 나는 그 중에 태그 그을 거는 tags로 넘기는 걸 주로 사용했음.
여기는 릴리즈 브랜치를 따로 두는 게 차이점으로 보인다.
나는 릴리즈 전에는 dev브랜치에서 최대한 잘 해보고 tag걸면서 trunk로 복사했는데(SVN방식)
git을 쓰니 브랜치 따는 게 더 고통스럽지 않아서 (svn도 cvs보단 훨씬 쉽다만..) 아예 릴리즈 브랜치를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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