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고
바보같이 순진하게,, (그의 모든 사건의 발단들은 여자가 배신해서 생긴 일들. 예뻤겠지만 돈 사랑하는, 하나님을 모르는..
남자를 사랑해주지 않고 자기 욕심을 채울 도구로 생각하는 여자들)
유행 따라 사랑하다가, 살아가다가 배신당해서...
그의 간구를, 아무 자격도 없어졌어도 들어주신 거야
아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삼손을 위해서. 그의 회복을 위해. 그의 믿음을 위해. 이스라엘 구원을 위해 다른 사람을 세울 수도 있었는데 그게 더 손쉬운데
그를 불쌍히 여기신 거야. 그의 아픔을 보신 거야. 지금의 내가 느끼는 것 처럼
참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
공의를 원하시지만, 그래도 항상 각자의 아픔과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사역에서 밀려났어도, 남들이 이제는 끝났다고 포기할 때에도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그러니까 희망을 가질 수 있어
절망 중에도 다시 회복을 소망할 수 있어
그래서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끝이 없다고 하는 거야
결국 삼손은 믿음의 사람으로 기록되었어요. 히11:32
I was senseless and ignorant; I was a brute beast before you.
Yet I am always with you; you hold me by my right hand.
You guide me with your counsel, and afterward you will take me into glory.
Whom have I in heaven but you?
I only have you in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