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을 기억하고

Posted at 2013/05/23 12:54 // by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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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less trust, 친구

Posted at 2013/05/12 23:44 // in Essay // by Daniel

신뢰, Ruthless trust
아주 귀한 친구
아주 귀했던 친구
우리 다시 만나겠지?
아주 먼 훗날,
시간이 사라진 때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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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적 진리. 자유.

Posted at 2013/04/27 20:08 // by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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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우리 다시 만날거야

Posted at 2013/04/26 22:33 // in Essay // by Daniel

그때 우리 다시 만날거야
그때 그곳에서

그땐 우리 서로 미워하지도 않을거고
서로 모른 척 하지도 않을거야

그때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그리고 서로 이해할꺼야
아 그래서 네가 그랬구나
서로 용서할꺼야

그리고 서로 웃어줄 거야

축하해주고
축복해주고

천 개의 태양이 빛나는 그곳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랑해줄꺼야

우리 다시 만날 거야

따듯한 맘으로,

했던 말 못했던 말
하고 싶은 말

다시 처음 만난 것 처럼
천년 전 부터 알았던 것 처럼

그때 그곳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랑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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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흐린 날

Posted at 2013/04/24 09:35 // in Essay // by Daniel

오늘은 참 흐린 날

너어무 미안한 날

당신도 흐려지고

내 맘도,
멍하니 있다 번져버린 붓길처럼
주변이 다 스며들어 흐려진 날

오늘은 참 흐린 날

출근길 안개도
시선 가득 그림처럼 덮이어

아무 것도 모르는 척
아프지 않은 척

먼 곳만 바라보며 깜빡이는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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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Posted at 2013/04/16 11:00 // in Essay // by Daniel

‘믿으면 다 잘된다’ 라는 것도 원수가 파놓은 함정이다.
사실은 잘 믿기 때문에 고난이 온다.
믿음이 약하여 원수에게 끌려다니면서 죄를 짓든가 아니면 믿음이 좋아서 고난을 겪든가 둘 중 하나이다.
중간은 없다. (김길목사)

남들에게 칭찬 받으면 화가 있다.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다. (눅6:26)
사실 저도 무서워요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그러면서도 주 앞에 기뻐할 수 있다니.
경외하면서 기뻐하기

(시2: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Serve the LORD with fear and rejoice with trembling.
With Fear and rejoice with trembling

어쩌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만큼이나.
낙타가 바늘 귀에 들어가는 만큼이나

그러나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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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나를 더 꼭 껴안은 시간들

Posted at 2013/04/12 08:10 // in Essay/DailyComment // by Daniel

생애를 돌이켜 볼 때 가장 어두웠던 시간들이 주님이 나를 더 꼭 껴안은 시간들이었다. – 탈봇

예레미야 애가 3: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다.
….
3:31 이는 주께서 영원히 버리지 아니하시며,
3:32 비록 그를 근심하게 하시더라도 그분의 풍성한 인애로 긍휼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12:7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너희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시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중하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8253

존 마이클 탈봇(John Michael Talbot)은 1970년대 초 히피문화의 기류와 함께 컨츄리락의 선두그룹 중 하나인 ‘메이슨 프리핏’에서 음악생활을 시작하여, 당대 최고 그룹들인 The Byrds, Poco, Pink Ployd, Grateful Dead 등과 함께 뮤지션의 길을 걷는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세계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 제니스 조플린(Jenis Joplin : 1970년 27세의 나이로 마약중독에 의해 사망)의 공연 오프닝을 맡아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공연 후 그들의 백스테이지와 공연장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산더미처럼 쌓인 술병과 맥주캔, 마약, 마리화나 그리고 무질서한 성생활 등... 스타의 삶의 실상을 보게 된다.

그렇게해서 그는 삶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며, 하나님께 헌신의 기도를 드린다. “나의 삶을 당신의 손에 맡깁니다. 나의 마음과 영혼의 모든 것을 다해 당신만을 사랑하기에, 내 자신을 포기합니다.” 기도를 마친 그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음악을 계속하거라, 나는 문들을 열고, 또한 문을 닫을 것이다.” 존은 자신이 받은 음악적 탈랜트와 은사를 주님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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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함

Posted at 2013/03/18 00:08 // in Essay/DailyComment // by Daniel

약함을 자랑하리라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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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Posted at 2013/03/12 18:36 // in Essay // by Daniel

아브라함이 그 오랜 세월을 기다리며 희생을 감수한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였을까?
아니면 아들을 얻기 위해서였을까?

..-> 그래서 그 마음이 어디 있는 지 확인하고자,
그 아들과 하나님 사이에 어떤 것을 선택하는 지 시험해야 했다.

나도 그렇지 않은가?
하나님이 주실 복, 그것을 너무나 바라고 기다린다.
그런데 받고 나면, 그렇게 기다린 것이 그 복을 위한 것이었을까?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었을까?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무언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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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성실한 마음

Posted at 2013/03/07 07:51 // in Essay/DailyComment // by Daniel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은 백 권의 책보다 한 가지 성실한 마음에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그걸 알았어야 하는데..
성실한 마음. 인내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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