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기에 이어
오늘 든 생각은
결국 모두들 그렇고
하나님 믿는 믿음 있는 사람은 어쨌든 달라야 하는 거 같습니다.
손해보는 거 알고도 해야 되는 일이 있고
뻔히 보이는 장난에 놀아나도 알면서 당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고
역시 그러면서 웃으며 지나갈 수 있는 건
모든 것 위에 있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억울한 약속도 지켜줘야죠.
그런데 성경책 안보고 설교말씀 안듣고 그렇게, 멀리하면
남들과 똑같아져 버립니다.
신기하게
금새 까먹나봐요
기도해야지
성경말씀 좀 자주 읽어야지
역시 예배를 자주드려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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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senseless and ignorant; I was a brute beast before you.
Yet I am always with you; you hold me by my right hand.
You guide me with your counsel, and afterward you will take me into glory.
Whom have I in heaven but you?
I only have you in my life
2010/01/26 00:33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26 21:35 [수정/삭제]
격려해줘서 고마워요 ^^